'충격' 케인 "EPL 복귀할래" 지인에 털어놨다... 'EPL 최다골 경신' 욕심, 더 늦으면 안 돼 "리버풀·맨유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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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원하고 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지난 8일(한국시간) "케인이 EPL 복귀를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32살에 접어든 케인은 축구 선수로서 전성기가 지나는 시기에 와 있고 더 늦기 전에 EPL 복귀를 한다는 설명이다.
이어 "케인은 가까운 지인들에게 EPL 복귀를 진지하게 원한다고 털어놨다"며 "리버풀이 케인을 영입할 유력한 팀으로 거론되고 있다. 맨유도 욕심을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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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토크 스포츠'는 지난 8일(한국시간) "케인이 EPL 복귀를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몇 달 동안 '케인이 잉글랜드로 돌아갈 생각을 갖고 있다'는 추측성 보도가 있었는데 이는 단순한 가십 그 이상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독일 축구 전문가 라파엘 호니히슈타인은 "케인이 홈에서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싶어하는 건 뮌헨 내에서 비밀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케인은 우승 커리어를 위해 토트넘을 떠나 뮌헨에 왔고 꿈을 이뤘다"며 "뮌헨이 내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케인을 EPL팀에 매각할 의향이 있다. 케인의 계약은 2027년까지지만 그 전에 EPL로 다시 돌아갈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케인이 EPL로 돌아가려는 이유를 EPL 역대 최다골 기록 경신을 위해서라고 예상했다. 케인은 EPL 231골로 앨런 시어러(260골)에 이어 EPL 역대 득점 2위에 올라있다. 32살에 접어든 케인은 축구 선수로서 전성기가 지나는 시기에 와 있고 더 늦기 전에 EPL 복귀를 한다는 설명이다.

케인의 바이아웃은 무려 1억 파운드(19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예상 주급도 EPL 최고 수준인 주급 40만 파운드(약 7억원)다. 현재 EPL 최고 주급을 받는 선수는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다.
케인을 원하는 EPL 팀은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르내렸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리버풀과 맨유는 케인 영입을 두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이어 "케인은 가까운 지인들에게 EPL 복귀를 진지하게 원한다고 털어놨다"며 "리버풀이 케인을 영입할 유력한 팀으로 거론되고 있다. 맨유도 욕심을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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