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연준, 수빈,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서울에 이어 미국 8개 도시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를 펼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갑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5월 14일 터코마를 시작으로, 18일 오클랜드, 21~22일 로스앤젤레스, 26일 휴스턴, 29일 애틀랜타, 6월 1~2일 뉴욕, 5~6일 로즈몬트, 8일 워싱턴 D.C. 등 미국 8개 도시에서 총 11회 공연을 갖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연은 음악과 퍼포먼스, VCR, 무대 연출 등 다양한 요소가 유기적으로 엮여 완결성 있는 구조를 자랑합니다. 색다른 공연 관람 경험을 선사해 온 이들이 이번 투어에서 보여 줄 무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수빈은 빅히트 뮤직 소속 5인조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멤버이며,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수빈은 2019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로 데뷔했습니다. 하얀 피부에 토끼상이며 청순한 미남으로 4세대 보이그룹 얼굴천재 멤버로 뽑히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동글동글하면서도 순둥한 느낌, 살짝 보이는 속쌍꺼풀에 끝이 올라간 입꼬리, 계란형보다 갸름한 얼굴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1때 키가 180cm였고, 귀엽고 청순한 비주얼이라 얼굴만 봤을 때는 키가 작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185.4cm로 팀 내 최장신 멤버입니다. 중학생 때 친구와 함께 학교 축제에 나가서 춤을 췄는데 그때 사람들의 환호성과 호응이 너무 짜릿해서 무대에 계속 서고 싶었고, 그 이후로 가수의 꿈을 키웠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20일 0시 팀 공식 홈페이지, SNS에 미니 6집 ‘minisode 3: TOMORROW’의 ‘Ethereal’ 버전 콘셉트 포토와 클립을 공개했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앞서 공개한 1차 콘셉트 ‘Light’ 버전에서 동화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20일 오픈한 ‘Ethereal’ 콘셉트는 ‘Light’와 상반된 분위기를 풍겨 22일과 24일 각각 공개될 ‘Romantic’, ‘Promise’ 버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습니다.

‘minisode 3: TOMORROW’는 내달 1일 오후 6시 발매되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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