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족 재벌 구애도 거절한 하버드 출신 여신 미모 유명인

왕족 재벌 구애도 거절한 하버드 출신 여신 미모 유명인





신아영을 보면 ‘엄친딸’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른다. 외국어고를 졸업하고, 무려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그녀는 명문 코스의 정석을 밟아온 인물이다.







방송에서 공개된 신아영의 학창 시절은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았다. 하버드 신입생 환영회 자리에서 트로트곡 '어머나'를 부르며 외국 친구들에게 문화적 충격(?)을 안겨줬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그녀는 공부만 잘하는 사람이 아닌, 넘치는 끼와 매력을 겸비한 인물이었다. 실제로 하버드 재학 시절에는 재벌 2세, 대형 로펌 자제들까지 그녀에게 마음을 표현했지만, 신아영은 모두 정중히 거절했다.







이유는 명확했다. 학업이 더 중요했기 때문. 심지어 한 방송에서는 왕족에게도 호감을 받았다는 소문이 나올 정도로, 그녀의 인기는 하버드 안에서도 남달랐다.



신아영 인스타그램





그렇게 구애를 받았던 수많은 엘리트들 속에서도, 신아영이 선택한 사람은 의외로 소박한 인연이었다. 상대는 미국 금융업에 종사하는 연하의 남성으로, 두 사람은 하버드 시절 알고 지내다 차츰 가까워졌고, 결국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가 되었다.







화려한 학벌, 탄탄한 집안, 남다른 외모까지 갖춘 신아영. 하지만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건, 모든 스포트라이트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자기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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