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사랑의 도시락' 200인분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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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현대그린푸드가 서울 용산구에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3일 현대그린푸드는 "현대그린푸드 조리사를 포함한 직원들과 비영리 청년 단체 코리아레거시 자원봉사자들, 서울외국인학교 봉사동아리 '그로우앤기브' 소속 학생 등 20여 명이 22일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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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현대그린푸드가 서울 용산구에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3일 현대그린푸드는 "현대그린푸드 조리사를 포함한 직원들과 비영리 청년 단체 코리아레거시 자원봉사자들, 서울외국인학교 봉사동아리 '그로우앤기브' 소속 학생 등 20여 명이 22일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봉사자들은 공유 주방 '레거시 키친'에서 갈비찜과 콩비지찌개, 생깻잎지 등 그리팅 간편식을 조리하고 후식 과일을 더한 도시락 200인분을 마련했다. 완성된 도시락은 용산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노인 가구 50여 곳과 노인무료급식소 등에 전달했다.
현대그린푸드는 2020년부터 성남시 독거노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질환 맞춤형 식단을 무상 제공해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 제공 식단은 약 24만식에 달한다.
[김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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