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전캠프지 터키 도착…비자 발급 절차 나서
2026. 5. 20. 05:37
이란 축구대표팀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18일 사전캠프지인 터키에 도착했습니다.
터키 안탈리아 공항에 도착한 대표팀은 현지 경찰과 보안요원들의 호송을 받으며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대표팀은 터키에 머무는 2주 동안 미국 비자 발급 작업에 나섭니다.
앞서 메흐디 타즈 이란축구협회장은 이슬람 혁명수비대 복무 이력을 이유로 캐나다 입국이 거부된 바 있습니다.
본격적인 월드컵 대비에 나선 이란 대표팀은 오는 29일 감비아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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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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