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 놀라운 재력 과시 "소고기 식당 계약만 230개, 오픈 180개" ('라스')

정안지 2025. 7. 2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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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상준이 재력을 뽐냈다.

이날 이상준은 '재력이 임원희 씨 못지 않다'는 말에 "소고기 식당 계약이 230개, 오픈 가게 180개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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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이상준이 재력을 뽐냈다.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임원희, 이기찬, 이상준, 윤형빈이 출연하는 '짠한 형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상준은 '재력이 임원희 씨 못지 않다'는 말에 "소고기 식당 계약이 230개, 오픈 가게 180개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외제차로 큰 화제를 몰았던 이상준은 "그건 예전에 모아둔 돈이다"고 했다. 이에 김구라는 "아파트도 강남에 있어서 화제가 됐다"고 하자, 이상준은 "맞다"고 인정했다.

이상준은 재력의 비결에 대해 "'코미디빅리그' 11년 했다. '웃찾사'도 했다. 그런 돈을 어머니 드렸는데, 어머니가 그때 당시에 모은 돈으로 대출을 받아서 내 이름으로 집을 샀다"며 "그때는 엄마랑 싸웠다. '대출은 내가 갚아야 할 것 같은데, 미래 불안함도 있는데 어쩌냐'고 했었다. 그때는 다툼이 있었는데 지금은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대출을 다 갚고 타고 싶은 차를 샀다. 자가 산 것도 15년 전이다"며 "지금은 더 올랐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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