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PSG, 이강인 보내고 '왼발 드리블러' 아클리우슈 영입… 이적료 817억, 오는 2031년 6월까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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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이 AS 모나코에서 활약하던 공격형 미드필더 마그네스 아클리우슈를 영입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7일 새벽(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AS 모나코에서 핵심적인 공격 자원으로 활약하던 아클리우슈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 곤살루 하무스 등 전력 이탈 상황에서 '빅 네임 영입'에 차질을 빚고 있던 파리 생제르맹이 드디어 즉시 전력감인 선수를 영입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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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AS 모나코에서 활약하던 공격형 미드필더 마그네스 아클리우슈를 영입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7일 새벽(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AS 모나코에서 핵심적인 공격 자원으로 활약하던 아클리우슈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알려진 이적료는 5,000만 유로(약 817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오는 2031년 6월까지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 곤살루 하무스 등 전력 이탈 상황에서 '빅 네임 영입'에 차질을 빚고 있던 파리 생제르맹이 드디어 즉시 전력감인 선수를 영입했다고 조명했다.
아클리우슈는 테크닉이 우수한 선수로 유명하며, 특히 왼발을 활용한 드리블이 매우 위협적인 선수로 평가된다. 주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우측면에서도 활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난 이강인의 자리를 대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파리 생제르맹은 새 시즌을 앞두고 또 한 명의 즉시 전력감 선수의 이탈 가능성으로 인해 고심에 빠져 있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리버풀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바르콜라는 금전적 대우보다 확실한 주전으로 쓰이지 않는 상황에 대해 아쉬움을 품고 이적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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