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아니었음 어쩔뻔…'장성규 하차' 워크맨도 살렸다

김세아 2025. 8. 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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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이 '워크맨 시즌3'의 MC로 성공적인 변신을 알렸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을 통해 '워크맨 시즌3'가 첫 공개된 가운데, 이번 시즌에서 새롭게 MC를 맡은 이준에 대해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렇듯 리얼리티 넘치는 활약으로 '워크맨' 새 시즌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연 이준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직장인의 애환과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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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이준이 ‘워크맨 시즌3’의 MC로 성공적인 변신을 알렸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을 통해 ‘워크맨 시즌3’가 첫 공개된 가운데, 이번 시즌에서 새롭게 MC를 맡은 이준에 대해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유의 위트 넘치는 입담과 뜨거운 열정으로 고난도 아르바이트를 유쾌하게 해내며 ‘워크맨 시즌3’의 시작을 화려하게 연 것.
 
공개된 1회에서 이준은 경주월드의 일일 정비사 아르바이트에 도전, 눈앞이 아찔해질 만큼 엄청난 스케일의 놀이기구 정비에 직접 나서게 되며 시작부터 제대로 몰입하게 만들었다. 놀이 기구 바퀴와 레일 점검, 쓰레기 줍기, 관람차 점검 등 다양한 일을 속속히 배운 이준. 하지만 까마득한 놀이 기구 위에서 소리를 지르다가 주저앉기도 하고, 쓰레기를 줍다가 갑자기 물에 빠지는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 사진 출처: 유튜브 ‘워크맨-Workman’ 영상 캡처


 
이날 이준 특유의 재치만점 입담 역시 제대로 빛났다. 정비사 일을 알려주는 선배에게 엉뚱한 질문을 스스럼없이 던지던 이준의 시원 털털한 매력이 보는 내내 유쾌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렇듯 리얼리티 넘치는 활약으로 ‘워크맨’ 새 시즌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연 이준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직장인의 애환과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서 현장의 리얼리티를 가감 없이 보여줄 이준의 독보적인 활약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유튜브 예능 콘텐츠 ‘워크맨 시즌3’는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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