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디 어워즈 베스트 소셜 콘텐츠 상 ‘이유있는 초대 수상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뷔 2주년을 앞둔 신예가 '숏폼 시대'의 새로운 기준을 써 내려가고 있다.
SNS를 통한 팬덤 및 대중과의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대, 2번째 여정에 나선 '디 어워즈'(D AWARDS)는 세부 시상 분야인 베스트 부문에 베스트 소셜 콘텐츠(Social Contents) 상을 신설하고 '초대 주인공'으로 NCT 위시를 선정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CT 위시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이른바 ‘참참참’ 쇼츠(짧은 영상)로 1억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다. 케이(K)팝 남성 아이돌 공식 SNS에 게재된 쇼츠 기준 ‘최초의 1억 뷰 영상’이다. 지난해 8월 공개된 해당 쇼츠는 수영장에 빠지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게임에 임하는 멤버들의 유쾌한 케미를 담았다.
젠지(Gen Z) 아이콘으로서 NCT WISH의 숏폼 장악력은 유튜브 쇼츠는 물론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전방위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노래는 물론, 커버 댄스나 밈 챌린지, 활동 비하인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감각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유행 선도력도 손꼽힌다. 트렌드가 본격화되기 전 이를 민첩하게 감지하는 놀라운 ‘선구안’에 특유의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담아 고유의 콘텐츠로 ‘내재화’한다. 그 결과 여섯 멤버의 캐릭터가 알고리즘마저 사로잡으며, 젊은 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SNS를 통한 팬덤 및 대중과의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대, 2번째 여정에 나선 ‘디 어워즈’(D AWARDS)는 세부 시상 분야인 베스트 부문에 베스트 소셜 콘텐츠(Social Contents) 상을 신설하고 ‘초대 주인공’으로 NCT 위시를 선정하기도 했다.
6일 사전 시상으로 확정 소식을 접한 NCT 위시는 틈나는대로 재미있는 영상도 많이 찾아보고 “서로 추천하거나 (촬영을) 독려”하는 게 호응의 비결인듯하다며 ‘젠지 아이콘’이란 수식어에 걸맞게 “앞으로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본 행사의 스피드 업을 고려해 사전 발표된 베스트 부문에서 NCT 위시는 노래 ‘팝팝’(poppop)으로 ‘베스트 송’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들 부문에 대한 NCT 위시의 수상 소감은 디 어워즈 공식 SNS(instagram.com/@styled_news)와 스포츠동아 유튜브 채널(youtube.com/@sportsdonga12)에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진경, 딸 라엘 ‘가짜의 삶’ 폭로…★들도 난리 [DA★]
- 이청아와 불륜 기자 사망… 성매매 앱 실체는? (아너)
- 고현정 길거리포차 국룰 잘알 ‘어묵 국물 못 참지’ [DA★]
- 정석원, 딸 학비 3000만원인데 ‘구멍 숭숭’…백지영 “지켜줘”
- 박은영 “조리원 천국 입실”…1700만 조리원 플렉스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최미나수, 백화점서 명품 지갑 도난당해…“가져가신 분” 직접 수소문
- 에일리, 남편 최시훈 혀로 핥을 기세…독특한 스킨십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