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느리와 사이가 불편한 집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큰 사건 때문이 아닙니다. 작은 순서와 태도가 쌓여서 벌어집니다. 돈 안 들고 사이가 조용해지는 방법 3가지를 정리합니다.

3위 - 아들을 거치지 않고 직접 연락하기
아들 통해 전하는 말은 두 번 걸러지면서 뜻이 바뀝니다. 간단한 안부는 직접 하십시오. 전달자가 없어야 오해가 안 생깁니다.

2위 - 집에 가기 전에 미리 묻기
갑자기 찾아가는 것이 가장 부담을 줍니다. 하루 전에만 물어도 받는 쪽 마음이 전혀 다릅니다. 예고가 곧 존중입니다.

1위 - 생일을 기억하고 먼저 연락하기
며느리는 시댁에서 자기 생일이 넘어가는 것을 오래 기억합니다. 선물보다 먼저 온 연락이 더 큽니다. 달력에 한 줄만 적어 두십시오.
세 가지를 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달력에 생일 하나만 적으십시오.
출처 : '친밀한 이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