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페드루 결승골’ 첼시, VAR 장고 끝 풀럼에 2-0 승리

김재민 2025. 8. 3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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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풀럼에 승리했다.

첼시는 8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 경기를 주도한 첼시는 전반 14분 리암 델랍이 부상으로 교체되는 악재 이후 기세가 살짝 꺾였다.

첼시가 리드를 유지하면서 승리를 거두며 2연승과 3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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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첼시가 풀럼에 승리했다.

첼시는 8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 선발 라인업

▲ 첼시

로베르토 산체스 - 마르크 쿠쿠레야, 토신 아다라비오요, 트레보 찰로바, 말로 귀스토 - 엔조 페르난데스, 모이세스 카이세도, 페드루 네투, 주앙 페드루, 에스테방 - 리암 델랍

▲ 풀럼

베른트 레노 - 케니 테테, 요아힘 안데르센, 캘빈 배시, 라이언 세세뇽 - 샤사 루키치, 산데르 베르게, 티모시 카스타뉴, 조슈아 킹, 알렉스 이워비 - 호드리구 무니스

경기 초반 경기를 주도한 첼시는 전반 14분 리암 델랍이 부상으로 교체되는 악재 이후 기세가 살짝 꺾였다.

전반 21분 풀럼이 역습으로 선제골을 넣을 뻔했다. 후방에서 빠르게 전개된 숏패스 역습이 뒷공간으로 침투하던 킹까지 연결됐다. 킹은 박스 안에서 수비수를 침착하게 제친 후 땅볼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역습 과정에서 무니스가 터닝 동작에서 찰로바의 발을 밟는 장면이 있어 VAR 판독이 진행됐고, 최종적으로 골이 취소됐다.

전반 추가시간 첼시가 앞섰다. 코너킥 기회에서 주앙 페드루가 문전 헤더로 득점했다.

후반 11분 첼시가 페널티킥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문전 경합에서 세세뇽의 핸드볼 파울이 선언됐다. VAR 판독으로 앞선 상황에서 발생한 주앙 페드루의 핸드볼도 체크했지만, 주심의 판정은 유지됐다. 페르난데스가 키커로 나서 득점했다.

첼시의 추가골 기회가 무산됐다. 후반 16분 뒷공간 침투에 성공한 주앙 페드루가 1대1 찬스를 얻었지만 골키퍼를 제치려다 볼이 끊겼다. 후반 26분에는 코너킥 기회에서 찰로바의 헤더를 라울 히메네스가 골문 앞에서 걷어냈다.

첼시가 리드를 유지하면서 승리를 거두며 2연승과 3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사진=첼시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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