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동안 외모를 유지중인 배우 최수종

배우 최수종이 환갑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학생 딸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동갑내기처럼 보이는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의 변함없는 외모와 딸과의 남다른 부녀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수종은 1963년생으로 올해 만 60세, 환갑을 훌쩍 넘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20대 딸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전혀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했을 당시, 최수종은 그의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속 딸은 그의 아내 하희라의 젊은 시절과 흡사한 외모를 자랑했으며, 최수종은 딸 옆에서 마치 동갑내기처럼 보이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최수종이 데뷔 이후 약 40년 가까이 67kg의 몸무게를 유지하며 철저한 자기관리를 해왔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는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를 통해 나이를 잊은 듯한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최수종은 딸에 대한 엄격한 모습과 동시에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대학생인 딸의 통금 시간을 밤 9시로 정했다는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딸이 "아빠는 엄마밖에 모르잖아요. 우리에게도 시간을 배려해달라"고 말하며 울컥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 일화 이후 통금 시간을 11시로 늘려주었다고 한다.

또한, 딸의 결혼식에서 직접 색소폰 연주 이벤트를 해주겠다고 준비하는 등 딸바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최수종은 1박 2일 여행조차 허용하지 않는 단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수종은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외모를 유지하는 비결로 철저한 자기 관리를 꼽았다. 그는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 약 40년 가까이 67kg의 몸무게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일 운동하고 샤워하는 것은 물론, 체육관에서 다른 사람들의 운동하는 모습을 보며 자극을 받는다고 한다. 이러한 꾸준한 자기 관리는 그의 동안 외모와 함께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되고 있다.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는 아들과 딸과 함께 스페인 가족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희라의 유튜브 채널 '하희라의 하이라이트'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스페인 마드리드, 콘수에그라, 세고비아 등지를 여행하는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공개된 가족 사진에서는 아들 최민서 군이 아버지보다 훌쩍 큰 키를 자랑했으며, 딸 최윤서 양은 엄마 하희라를 쏙 빼닮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자녀들은 부모님의 장점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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