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기열차: 디 오리지널' 극장에서 못 본 2편까지 안방에서 볼수 있다!

김경희 2025. 12. 2. 1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하철에서 일어나는 오싹한 괴담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공포를 선사할 '괴기열차: 디 오리지널'이 12월 2일(화) 전편을 공개한다.

조회수에 목마른 공포 유튜버 '다경'(주현영)이 의문의 실종이 연이어 발생하는 광림역의 비밀을 파헤치며 끔찍한 사건을 맞닥뜨리게 되는 미스터리 호러 시리즈 '괴기열차: 디 오리지널'이 바로 오늘, 전편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일어나는 오싹한 괴담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공포를 선사할 '괴기열차: 디 오리지널'이 12월 2일(화) 전편을 공개한다. [감독: 탁세웅 | 출연: 주현영, 전배수, 최보민 | 제작: 메이킹에이프린트 | 제공: 디믹스스튜디오]

iMBC 연예뉴스 사진


조회수에 목마른 공포 유튜버 ‘다경’(주현영)이 의문의 실종이 연이어 발생하는 광림역의 비밀을 파헤치며 끔찍한 사건을 맞닥뜨리게 되는 미스터리 호러 시리즈 '괴기열차: 디 오리지널'이 바로 오늘, 전편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괴기열차'는 독창적인 공포 이미지와 인간의 욕망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으로 올여름 지하철 공간을 섬뜩한 괴담의 무대로 만들었다. 개봉 전부터 72개국에 선 판매되며 기대를 모았고, 개봉 후에도 MZ세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관객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괴기열차: 디 오리지널'은 6부작 옴니버스로 구성된 극장판에 미공개 에피소드 2편(‘출근길’, ‘잡상인’)을 더해 ‘K-공포’의 저력을 이어간다. 전국 최다 실종 사건 발생지로 설정된 가상의 ‘광림역’을 배경으로, 현실에서 마주할 법한 인물들의 관계를 한층 더 촘촘하게 연결하며 더욱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선보인다. 특히, 주현영은 유튜버 ‘다경’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이야기의 중심축에 자리한다. 유튜브 조회수를 향한 집착과 욕망으로 점점 변모해가는 ‘다경’의 모습은 시리즈 전반을 관통하며 몰입감을 수직 상승 시킬 전망이다. 익숙한 공간 속 극한의 공포가 어떤 결말로 치닫게 될지 기대를 모으는 '괴기열차: 디 오리지널'은 바로 오늘(2일)부터 IPTV (KT, SK, LG), 홈초이스, KT Skylife, WAVVE, 티빙, 씨네폭스 등 다양한 IPTV,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괴기열차: 디 오리지널'은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깊어진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일상 속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역대급 미스터리 호러로 기대를 모으는 '괴기열차: 디 오리지널'은 12월 2일 바로 오늘부터 IPTV와 온라인 및 모바일 VOD 서비스에서 전편으로 시청할 수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디믹스스튜디오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