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피부과 시술 찐 후기.."뒤늦게 레이저, 왜 진작 안 했는지"

조윤선 2025. 11. 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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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피부과 시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하선은 5일 "최대한 자연스러운 게 좋고, 아픈 거 너무 싫어해서 작년부터 뒤늦게 레이저를...왜 진작 안 했는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평소 운동과 식단으로 165cm에 45kg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 온 박하선은 이번엔 피부과 시술을 통해 한층 더 체계적인 자기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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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하선이 피부과 시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하선은 5일 "최대한 자연스러운 게 좋고, 아픈 거 너무 싫어해서 작년부터 뒤늦게 레이저를...왜 진작 안 했는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는 보통 수면 마취 안 하는, 연고도 안 발라도 되는 안 아픈 게 좋아서 올리지오, 티타늄, 듀얼토닝으로 관리 중"이라며 "2주에 한 번씩 부지런히 다니는 중! 넘나 쾌적"이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평소 운동과 식단으로 165cm에 45kg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 온 박하선은 이번엔 피부과 시술을 통해 한층 더 체계적인 자기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철저히 자신을 관리하는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로 활동 중이며, JTBC '이혼숙려캠프',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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