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현빈❤️또 반할 손예진 화이트 민소매 미니원피스룩

배우 손예진이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냈습니다. 늘 화제를 모으는 그녀의 스타일링은 이번에도 단연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바로 화이트 민소매 미니원피스룩입니다.

손예진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미니원피스를 선택했습니다. 드레스의 네크라인에는 크리스털 장식과 리본 포인트가 더해져, 전체적인 룩에 은은한 화려함을 더했습니다.

짧은 기장감의 미니 원피스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으로 그녀의 날씬한 보디라인을 강조했고, 동시에 청순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손예진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단아한 분위기 연출한 손예진은 불필요한 장식을 최소화해 원피스의 포인트가 더욱 돋보이도록 연출해주었네요

행사 이후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을 본 팬들은 “역시 손예진은 화이트 드레스가 찰떡”, “현빈이 또 반할 만하다”, “세월이 비켜간 미모”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늘 ‘러블리+우아함’이라는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손예진.
이번 화이트 민소매 미니원피스룩 역시 그녀가 왜 여전히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불리는지 증명해준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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