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얼음 주머니로 열 식히는 신유빈
정재근 2024. 8. 1. 21:59

신유빈이 1일 오후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에서 '일본 에이스' 히라노 미우(세계 13위)에 풀게임 접전 끝에 게임스코어 4대3으로 승리했다. 얼음주머니로 이마에 열을 식히는 신유빈. 파리(프랑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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