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정혜선, 국내 최초 액션 여배우 “당시 스턴트맨 없어” (퍼펙트라이프)
유경상 2025. 1. 1. 20:24


정혜선이 대한민국 최초 액션 여배우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1월 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정혜선(82세)이 출연했다.
오지호는 “오늘 새해 특집으로 준비했다. 2025년 전국민 건강 프로젝트에 걸맞게 어마어마한 의뢰인을 모셨다. 대한민국 최초 액션 여배우가 나오신다”며 힌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총을 든 여배우의 모습. 이성미가 “사진부터 포스가 어마어마하다. 총을 들었다”고 감탄했다.
사진의 주인공은 배우 정혜선. 정혜선은 사진이 26살, 27살 때라고 밝혔다. 이성미가 “어떻게 액션 배우가 되셨냐”고 묻자 정혜선은 “그때 당시에는 액션 배우라고 갈라지지 않았을 때다. 영화면 영화였다”고 답했다.
정혜선은 홍콩에서 온 마담장 역할을 맡아 직접 액션을 소화했다며 “그 때는 스턴트맨이 없었다”고도 말했다. 또 러브신도 직접 촬영했다며 “당시만 해도 하는 것처럼 하는 것보다 진짜. 키스도 진짜”라고 말했다.
현영이 “저 날 진짜 키스신을 하셨다는 거냐”고 묻자 정혜선은 “더 이상 묻지 마라”고 반응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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