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상금 1억' 세계 최고 볼러를 가린다.. 인카금융 슈퍼볼링, 8일 개막-13일 TV파이널
![[사진]한국프로볼링협회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54306315ebsj.jpg)
[OSEN=강필주 기자] 볼링 사상 최대 우승 상금이 걸린 대회가 펼쳐진다.
한국프로볼링협회는 오는 8일부터 경기도 용인시 볼토피아 볼링경기장에서 '2025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볼링 대회' 본선을 개최한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프로볼링협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사상 최대 우승 상금 1억 (총상금 3억 원)을 내건 국제 대회다. 새롭게 후원사로 인카금융서비스가 합류한 가운데 총 16개국의 대표 볼러들이 출전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본선 참가 인원은 420명이다. 한국프로볼링협회(KPBA) 남녀 시드, 미국프로볼링협회(PBA) 포함 16개국 대표들, 대한볼링협회 국가대표, 실업남녀팀이 출전하고 지난 3일부터 펼쳐진 예선전을 통해 4920여 명에서 232명을 가려냈다.
주목을 받는 KPBA 선수는 2024 최우수 선수(MVP)에 오른 방영훈(에보나이트)이다. 통산 1승에 불과하지만 최근 물오른 감각으로 자주 모습을 비치고 있다. 상금 랭킹 1위 윤명한(MK글로리아) 역시 통산 1승에 머물고 있으나 꾸준함을 앞세우고 있다.
PBA에서는 투핸드 볼러 2명이 출격한다. 앤서니 사이먼슨(미국)은 2017년 우승 이후 두 번째 타이틀에 도전하며, 독특한 투구와 헤어스타일로 유명한 카일 트룹(미국)도 어프로치에 선다.
이번 대회 TV 파이널은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SBS 스포츠를 통해 전국 생방송으로 펼쳐진다. 또 볼링 플러스와 KPBA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서는 본선, 준준결승, 준결승, 국가대항전(이벤트 경기) 등 전체 일정을 생중계한다.
한편 협회는 이번 대회 후 원주컵 국제 오픈 대회를 15일부터 개최한다. 여기에는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 오픈에 참가하는 23명의 외국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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