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불꽃야구2' 첫 승리 가져올까..."승부처 등판 김성근 감독도 기대"

연휘선 2026. 5. 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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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불꽃야구2'에서 이대호가 첫 승리의 주역으로 나선다.

오늘(18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웹예능 '불꽃야구2' 3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연천 미라클 경기가 공개된다. 

이날 이대은은 불꽃 파이터즈의 선발로 연천 미라클의 강타자들과 맞붙는다. 적극적인 공략으로 궁지에 몰린 그가 파이터즈와 팬들의 응원 속에 '첫 승리'를 이룰 수 있을까.

파이터즈 타선은 투수 교체 속에 한층 강해진다. 타자들의 집중력이 견고한 상대의 수비를 흔든다고. 이에 출루 기회가 득점으로 이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가운데 이대호도 가세한다. 승부처에 등판한 그는 기대에 부응하듯 호쾌한 스윙을 날린다. 이에 김성근 감독 또한 기대감에 부푼 얼굴을 보인다고.

이와 관련 '불꽃야구2' 제작진은 "팀의 위기 상황 속에서 악착같은 집중력과 빠른 발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박용택의 플레이가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라며 "치열한 승부 끝에 득점 찬스를 만들어낸 파이터즈와 타석에 들어서는 이대호의 모습에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승부의 긴장감이 고조된다"라고 자부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스튜디오C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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