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승연 김재영 비주얼 합 무슨 일? 눈빛 교환만으로도 심쿵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측은 7월 16일 배우 공승연과 김재영의 설렘 가득한 투샷을 담은 로맨틱 스틸을 공개했습니다.

극 중 강여름(공승연 분)과 이연석(김재영 분)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된 이번 스틸은 설렘, 힐링, 로맨스 삼박자를 모두 갖춘 ‘디톡스 로맨스’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비주얼 커플 김재영♥공승연, 함께 일하며 감정 키워나갔다…"진도는 빠르지 않아"
채널A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재영은 "공승연과 연기하면서 너무 좋고 편했다"라며 촬영 소감을 전했습니다. 대리 여행사 썸머의 직원 이연석 역을 맡은 김재영은 "연석이라는 캐릭터는 강단 있고 결단력 있는 친구다. 편집 알바를 하면서 여름이를 만나게 되고, 여름이의 따듯함을 보고 그녀의 조력자가 되어준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그는 공승연과의 호흡에 대해 "이전에 승연 씨랑 호흡을 맞췄던 적이 있어서 더 편했다"며 "저희 드라마는 다른 로코 드라마처럼 진도가 빠르거나 하진 않다. 서정적인 부분이 많다. 둘이 알아가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공승연 역시 김재영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습니다. 공승연은 "너무 편했다. 재영 씨와 저는 본격적으로 연애를 하는 게 아니라,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간질간질한 모습을 그려낸다. 기대해 달라"고 웃어 보였습니다.

한편, 공승연, 유준상, 김재영, 홍수현, 오현중 배우 등 호감형 배우들이 힐링을 선사해 줄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는 오는 8월 2일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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