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하이(30)가 래퍼 도끼(36·본명 이준경)를 "내 남자"라 표현하며 사실상 열애를 인정했다.
이하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끼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 하나뿐인 도끼 그리고 808HI(에잇오에잇하이) 생일 축하해요!"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17년 이하이가 도끼의 28번째 생일 기념 앨범 'Re Born'(리본)에 실린 'On & On'(온 앤 온)의 피처링을 맡는 등 두 사람은 여러 차례 곡 작업을 함께해 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이하이(30)가 래퍼 도끼(36·본명 이준경)를 "내 남자"라 표현하며 사실상 열애를 인정했다.
이하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끼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 하나뿐인 도끼 그리고 808HI(에잇오에잇하이) 생일 축하해요!"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It's been a long journey, and today is finally here. HBD to MY MAN DOK2? & 808HI! This is our celebration--play the music on and let's celebrate our beginning together"(긴 여정 끝에 드디어 오늘 여기까지 왔다. 내 남자 도끼, 에잇오에잇하이 생일 축하해! 이건 우리의 축하야. 음악을 틀어 우리의 시작을 함께 축하해)라는 글을 덧붙였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2년 말부터 3년 넘게 열애 중이며 함께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이는 2011년 SBS 음악 경연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1'에서 준우승해 주목받았으며, 2012년 10월 솔로 가수로 데뷔해 '1,2,3,4' 'It's Over' '손잡아 줘요' '한숨'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도끼는 2005년 다이나믹 듀오의 '서커스' 랩 피처링으로 데뷔한 후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등에 출연해 래퍼와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렸다.
도끼와 이하이의 인연은 2016년 시작됐다. 그해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컬래버레이션 곡 '처럼'을 발매했고, 같은 해 도끼가 이하이의 'FXXK WIT US'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2017년 이하이가 도끼의 28번째 생일 기념 앨범 'Re Born'(리본)에 실린 'On & On'(온 앤 온)의 피처링을 맡는 등 두 사람은 여러 차례 곡 작업을 함께해 왔다.

도끼와 이하이는 이날 오후 6시 도끼의 생일을 맞아 두 사람의 서사를 담은 듀엣곡 'You & Me'(유 앤 미)를 발표했다.
두 사람은 신곡 발매 직전 작업실에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신곡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서로에게 "수고했다"며 격려했고, 음악에 맞춰 어깨춤을 추기도 했다. 특히 도끼와 이하이는 어깨동무를 하는 등 다정한 스킨십을 해 눈길을 끌었다. 커플 아이템으로 맞춘 듯한 목걸이를 카메라 앞에 자랑하기도 했다.
다만 "사귀는 게 맞냐"라는 팬들의 질문에는 직접 답하지 않았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 머니투데이
-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솔직 고백 - 머니투데이
-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 머니투데이
-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 머니투데이
-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 머니투데이
- 주3회 뜨면 연 '300억' 버는데…"한국 대신 일본 갈래" 외국인 외면 이유 - 머니투데이
- [속보]1217회 로또 당첨번호 ''8·10·15·20·29·31…보너스 41'' - 머니투데이
- 일·사랑 다 잡았다?…도끼♥이하이 열애설에 '절친' 슬리피 "결혼 가자" - 머니투데이
- 수원 영통역 인근 상가 사이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머니투데이
- 뜨거운 강북, 싸늘한 강남…서울 집값 상승세 둔화 속 '온도 차'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