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엘리스 출신 김소희, 2세 사진 깜짝 공개 "너무 소중한 내 전부"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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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던 그룹 엘리스 출신 김소희가 그동안 비공개로 간직해온 자녀의 존재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렸다.
30일 김소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보물들이에요. 다시 태어나도 울 남편이랑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 할 거예요. 우리 가족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자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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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수지 기자] 결혼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던 그룹 엘리스 출신 김소희가 그동안 비공개로 간직해온 자녀의 존재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렸다.
30일 김소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보물들이에요. 다시 태어나도 울 남편이랑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 할 거예요. 우리 가족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자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시기부터 출산 이후 성장 과정까지 순차적인 모습이 담겼으며, 아이는 이미 돌잔치를 마칠 만큼 성장한 상태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희가 임신 당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는 모습, 아이 출산 당시 모습, 가족이 함께한 화보 사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진행된 돌잔치 가족 사진까지 따뜻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1999년생인 김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같은 해 그룹 엘리스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24년 4월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하며 동시에 연예계 은퇴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임신과 출산 소식은 일절 알려지지 않았던 터라 이번 2세 공개는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김소희는 결혼 직후 자신을 둘러싼 루머로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지난해 5월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김소희와 지인 쇼핑몰 사업가 지윤미가 유흥 업소를 통해 각각의 남편을 만났다는 근거 없는 루머가 퍼진 것. 이에 김소희는 소셜 계정을 통해 "말도 안 되는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지만 신경 쓰지 않겠다.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일축했다. 이어 "저는 같이 촬영했던 언니 생일 파티에서 남편을 만났다"며 루머를 정면 반박하고 "고소하려면 인적사항이 필요하니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린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은퇴 전 마지막으로 촬영한 영화 '정보원'이 지난해 12월 개봉하며 스크린에서의 마지막 인사를 전한 김소희는 이제 배우가 아닌 아내이자 엄마로서의 일상을 담담히 이어가고 있다.
한수지 기자 / 사진= 김소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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