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다이소 돌아왔다…명동역점 1년만에 재개장

노현 기자(ocarina@mk.co.kr) 2023. 3. 14. 15: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이소 명동역점 전경. <사진제공=아성다이소>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문을 닫았던 명동역점 영업을 재개했다.

아성다이소는 지난해 3월 문을 닫았던 명동역점이 지난 1일 재개장했다고 14일 밝혔다. 명동역점은 강남고속버스터미널점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큰 매장으로 12개 층에 총 500여평 규모로 운영한다.

1층에는 계산대와 시즌용품이 자리잡고, 2층에는 미용용품, 3층과 4층은 문구·팬시용품, 5층은 식품과 주방용품, 6~7층은 주방용품, 8층은 욕실용품, 9층은 홈데코용품, 10층은 원예용품, 11~12층은 취미용품이 자리한다.

다이소 관계자는 “상품 카테고리 별로 인테리어 디자인 색감을 달리해 층마다 카테고리 전문샵처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고, 각 층의 특성에 어울리는 포토존과 쇼룸을 꾸며 반복되는 공간의 지루함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