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34살의 청순 민낯…제주 바다보다 맑은 미모

전국을 울렸던 '연인'의 길채, 그 무거운 갑옷을 벗어던진 그녀가 제주의 푸른 바다 앞에서 비로소 환하게 웃었습니다.

이미지출처 안은진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34세의 배우 안은진이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JEJU"라는 짧은 글과 함께 힐링 가득한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녹였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대신, 제주의 맑은 햇살과 바람을 온몸으로 만끽하고 있습니다.

화장기 거의 없는 맑은 얼굴로 바다를 바라보는 그녀의 모습은, 3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풋풋한 20대 대학생의 감성 그대로였습니다.

'연인'에서 보여준 애절하고 처절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오직 제주의 가을을 즐기는 '배우 안은진'의 여유로움만이 가득했습니다.

팬들은 "길채 낭자, 제주에서 행복했구나", "역시 셀렙샵 모델다운 패션 센스", "당근 머리띠가 저렇게 잘 어울릴 일?"이라며 그녀의 힐링에 함께 기뻐했습니다.

한편 안은진은 지난 12일 첫 방송된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장기용과 새로운 로맨스를 예고했습니다. 또한 패션 브랜드 '셀렙샵'의 모델로도 활약하며, 연기와 패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대세 배우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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