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42세 출연자, 10살 연하와 5년 만에 재결합❤️ 결혼발표한 탑배우

두 사람은 열애설 없이 결혼을 발표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습니다. 배우 온주완과 걸스데이 출신 민아(방민아)는 오는 11월 부부가 되는 깜짝 결혼발표를 했습니다.

방민아, 온주완은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당시 민아는 공심이 역을 온주완은 석준수 역을 맡아 작품 속에서는 안타깝게 헤어졌지만 현실에서는 특별한 인연이 시작했습니다.

오랜 기간 좋은 선후배로 지내던 두 사람은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며 급속도로 가까워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10살의 나이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기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사람에 대한 배려심으로 깊은 신뢰를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년에는 '미녀 공심이' 종영 후 수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남궁민, 온주완, 방민아, 서효림이 인증샷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서효림은 당시 "큰 오빠 민이 오빠의 서프라이즈 디저트는 완전 감동이였구요. 공심이 때로 잠시 돌아간 느낌^^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며 애틋한 우정을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방민아는 1993년생으로 2010년 걸스데이 메인보컬로 데뷔했습니다. 영화 '최선의 삶' '화사한 그녀', 드라마 '미녀 공심이' '절대그이' '딜리버리맨' 등 가수 외에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온주완은 1983년생으로 2002년 드라마 '야인시대'로 데뷔해 영화 '발레교습소' '인간중독' '정직한 후보', 드라마 '내 사랑 내 곁에' '펀치' '미녀 공심이' '펜트하우스' 등 스크린과 안방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했습니다. 온주완은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 출연해 19년 차 싱글 라이프를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뮤지컬 ‘마하고니'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방민아와 온주완은 양가 친인척이 모인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소속사 측은 "인생의 또 다른 시작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관심과 축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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