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소비 기한·영양 성분, 포장지에 인쇄된 QR 코드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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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안전 정보 등을 제품에 인쇄된 QR 코드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식품정보확인서비스', '푸드QR'을 오늘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이번 '푸드 QR' 본격 운영으로, 어르신들은 식품에 작은 글씨로 인쇄된 정보를 QR코드를 통해 확대해 볼 수 있게 되고, 시청각 장애인은 아바타 수어 영상, 점자·음성 변환 등을 통해 식품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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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로고 밑의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비춰보세요 [식약처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6/imbc/20241126151006086gaou.jpg)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안전 정보 등을 제품에 인쇄된 QR 코드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식품정보확인서비스', '푸드QR'을 오늘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푸드 QR에는 제품별 상품 식별코드와 해당 식품의 표시 사항, 소비 기한 경과 여부 및 회수 대상 여부 등의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식약처는 지금까지 원재료와 소비 기한, 제조 업체 정보 등 많은 내용이 포장지에 인쇄돼 소비자가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보고, 지난해 9월부터 이를 개선하기 위한 '푸드QR 시범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이번 '푸드 QR' 본격 운영으로, 어르신들은 식품에 작은 글씨로 인쇄된 정보를 QR코드를 통해 확대해 볼 수 있게 되고, 시청각 장애인은 아바타 수어 영상, 점자·음성 변환 등을 통해 식품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식약처는 올해는 국내 제조식품을 대상으로 '푸드 QR'을 본격 운영하고, 내년에는 수입 식품, 내후년에는 국내 농·축·수산물 등 모든 식품으로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방침입니다.
송서영 기자(sh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60062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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