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이 남자,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LG 문보경과 SSG 최지훈. / OSEN DB

<1경기 SSG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지훈’
OSEN PICK “최지훈은 올 시즌 타율 .319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68로 높지 않지만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지난 경기에서는 3안타를 때려냈다. 잠실구장에서는 타율 .435로 좋은 타격감을 과시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김광현과 두산 홍민규가 선발투수로 맞붙는다. 신인투수 홍민규는 준수한 데뷔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이름값에서는 김광현에 뒤쳐지는 것이 사실. 최근 타격감이 올라온 SSG 타선의 기세를 막기는 어려워 보인다. 불펜 싸움에서도 SSG가 충분히 우위를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

<프리뷰>
22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SSG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홍민규다. 시즌 14경기 등판해 2승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 KIA 상대로 3.2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SSG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SSG 선발투수는 김광현이다. 시즌 10경기 등판해 2승 6패 평균자책점 3.79를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한화 상대로 6이닝 5피안타 2볼넷 1사구 4탈삼진 1실점 패전을 안았다. 두산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2이닝 7피안타 2볼넷 8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2경기 LG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보경’
OSEN PICK “다시 타격감이 뜨거워지고 있다. 어제는 3안타 경기를 했다. 최근 3경기에서 장타 2개가 있다. 타점도 3개 올렸다. 그만큼 집중력이 좋은 상황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이 크다. 노련하고 타격감 올라온 LG 타자들을 상대하기에는 아직 롯데 선발의 경험이 부족하다”

<프리뷰>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LG가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이민석이다. 시즌 3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6.46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에는 삼성 상대로 4.1이닝 4실점으로 고전했다. 시즌 피안타율은 .279다. LG전 등판은 처음이다.

LG 선발투수는 코엔 윈이다. 시즌 3경기에 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하고 있다. 리그 첫 등판이던 지난 4일 SSG 상대로 6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후에는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KT전에서는 4.2이닝 1실점 투구를 했다.

<3경기 KIA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장성우’
OSEN PICK “장성우의 클러치 능력이 빛날 듯 하다. 올해 타율이나 득점권 타율이 높지 않아도 결정적인 타격을 펼치고 있다. 20일 주중 1차전에서 결정적인 투런홈런을 날렸다. 심지어 KIA 양현종을 상대로 작년부터 4할5푼5리 2홈런을 터트리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스윕 가능성이 있다. 양현종이 5월 ERA 2.60으로 안정세에 올랐으나 타선의 응집력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 KT 선발 쿠에바스도 최근 주춤하고 있으나 약체 타선 KIA를 상대로는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할 가능성이 있다. 이틀연속 승리를 따내 분위기도 좋다”

<프리뷰>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T와 KIA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윌리엄 쿠에바스다.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2승 3패, 평균자책점 5.43을 기록 중이다. 5월 들어 승리가 없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LG전에서는 3이닝 3실점 투구를 했다. KIA 상대로는 지난 4월 17일 6이닝 3실점 투구를 한 바 있다. 승리는 챙기지 못했다.

KIA 선발투수는 양현종이다. 시즌 9경기에 등판해 2승 4패, 평균자책점 5.25를 기록 중이다. 5월에는 3경기에서 2승 1패를 기록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두산 상대로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투수가 됐다.

<4경기 삼성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지찬’
OSEN PICK “부상에서 돌아온 김지찬은 최근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시즌 타율은 .360을 기록중. 최근 10경기 타율도 .313으로 좋다. 키움 선발투수 김연주가 그렇게 강한 투수가 아니라는 것도 긍정적인 요소”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레예스와 키움 김연주의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삼성이 웃는다. 삼성은 3연전 첫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확실히 상승세를 탔다. 키움은 최근 3연패 부진. 송성문의 타격감이 뜨겁지만 그 외 타자들의 활약이 아쉽다”

<프리뷰>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삼성이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김연주다. 9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6.41 탈삼진 12개를 기록 중이다. 지난 17일 울산 NC전에서 5이닝 4피안타 2볼넷 1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데뷔 첫 선발승을 거뒀다.

삼성 선발투수는 데니 레예스다. 7경기에 등판해 3승3패 평균자책점 4.81 탈삼진 25개를 기록 중이다. 다소 고전하고 있다. 시즌 전 발등을 다친 데 이어 어깨 염증 등 부상 여파가 있어 보인다. 최근 3경기에서도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6.75로 좋지 않았다.

<5경기 한화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이진영’
OSEN PICK “우완에 강한 편이다.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고 있다. 시즌 타율이 3할이 넘는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을 본다. 선발 싸움에서도 한화가 우세하다. 타자들 감도 괜찮은 편인데, 이날 한화 선발 폰세는 패배를 모르고 있다. 6이닝 이상 거뜬히 막아주고 있다”

<프리뷰>
22일 울산문수야구장에서 NC와 한화가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김녹원이다. 시즌 육성선수에서 정식선수로 전환된 이후 3경기 승패 없이 1홀드 평균자책점 5.63을 기록했다. 데뷔전이었던 4일 롯데전에서는 3이닝 4피안타 3볼넷 4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11일 두산전에서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데뷔 첫 홀드, 17일 키움전 불펜 등판해 4이닝 2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한화 선발투수는 코디 폰세다. 10경기에서 8승 평균자책점 1.48을 기록 중이다. 93탈삼진, WHIP 0.85 등 리그 대부분 지표에서 최상위권이다.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지난 17일 대전 SSG전에서는 8이닝 2피안타 1볼넷 18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9이닝 정규 이닝 기준 한 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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