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닮은 15살 이벨리 공개..YG 신인 걸그룹, 첫 멤버부터 미쳤다(종합)

[OSEN=박소영 기자] 미쳤다. YG엔터테인먼트가 또 하나의 보석을 완성해냈다.
28일 자정 유튜브 YG 넥스트 몬스터 채널에 새로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YG엔터테인먼트의 새 얼굴 이벨리가 등장한다. 그는 앳된 얼굴에도 숨길 수 없는 힙합 스웨그를 뿜어내며 폭풍 래핑을 쏟아낸다.
무엇보다 제니를 똑닮은 얼굴에 카리스마로 단박에 전세계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프로필을 보면 이벨리는 호주 출신으로 2010년생 15살이다. 영어, 한국어, 스페인어까지 3개국어 능력자이며 2년간 연습 생활을 거친 보컬과 랩 모두 되는 올라운더다.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후 12시 공식 블로그에 이를 알리는 릴리즈 카운터를 가동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타이틀은 'YG NEXT MONSTER'다. YG엔터테인먼트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이어받을 이들 정체에 대한 힌트가 한꺼풀 베일을 벗게 되는 것.
투애니원,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를 잇는 YG엔터테인먼트 표 걸그룹 보석함이 마침내 열렸다. 양현석 프로듀서가 앞서 "현재 남자 그룹과 여자 그룹이 데뷔 준비 중에 있다"며 4인조 걸그룹을 예고했던 바.
첫 번째 멤버인 이벨리의 등장으로 YG 새 걸그룹에 대한 전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YG는 최근 발표한 새로운 마스터플랜에 따라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 강화에 나선다.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 및 대규모 월드투어,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앨범 발매 등과 더불어 신인 론칭 등에 속도를 내며 IP를 확장해 나갈 전망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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