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CEO 한소희, 인턴 최민식 회사에 지원할래?" 직장인들 소개 영상 공개 & 홈페이지 오픈!

공개된 영상은 내 주변에 있을 법한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의 직장인들 캐릭터를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표님을 보좌하게 돼서 매우 기쁩니다”라고 의욕 넘치는 첫인사를 건넨 실버 인턴 ‘기호’는 막상 출근하고 보니 제대로 된 업무를 배정받지 못해 아쉬움을 달래고,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저요?”라고 되물으며 영락없는 막내 인턴 그 자체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던 ‘기호’가 어느새 “정확하게 파악해서 바로 보고드리겠습니다”라고 자신 있게 나서는 모습은 그가 37년 경력의 내공을 발휘해 우투투에서 펼칠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영화 '인턴' 이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WOO22)의 공감 100% 각양각색 직장인들을 담아낸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최민식, 한소희의 세대를 뛰어넘는 케미스트리, K-직장인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이야기로 올 추석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인턴>이 ‘직장인들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실버 인턴의 등장에 당황한 워커홀릭 CEO ‘선우’는 “아마 제 밑에 있으면 불편한 게 많으실 거예요”라는 반응으로 직속 인턴 ‘기호’와 어색한 거리감을 드러내는 한편, 단순히 예쁜 옷이 아닌 우투투만의 아이덴티티를 찾아가는 열정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탑티어 능력자다운 확고한 감각과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이어 “저 분은 우리 회사의 세금 구멍을 막아줄 고마운 분이셔”라며 회사의 실리부터 챙기는 부대표 ‘영환’(김준한)과

“동동아, 불어로 써줘. 정중하고 공식적인 어투로”라며 AI 어시스턴트 ‘동동이’를 야무지게 활용하는 경영지원 팀장 ‘민아’(류혜영)까지, 우투투를 움직이는 직장인들의 면면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또한, “계약 진행하겠대요!”라며 환호하는 열정 만렙 MD ‘유진’ (박예니)과 후배 ‘유진’에게 은근 슬쩍 일을 떠넘기고

“역시 대표님 천재 같아요!”라며 누구보다 빠르게 분위기를 읽는 처세술의 달인 MD 팀장 ‘준형’(임성균)은 리얼한 K-오피스 풍경을 담아내며 공감을 유발한다.

‘입사 동기’라는 공통점으로 세대차이가 나는 ‘기호’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주성’(김요한)과 ‘윤희’(윤상정)는 나이는 달라도 입사일은 같은 우투투 인턴 삼총사의 경쾌한 팀플레이를 예고한다.

영화 '인턴'이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WOO22)의 공감 100% 각양각색 직장인들을 담아낸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여기에 우투투에서 유일하게 ‘기호’와 동년배인 사내 카페 바리스타 ‘희숙’ (김금순)은 친근한 미소와 맛깔난 존재감으로 극에 진한 온기를 더한다.
한편, 8월 25일(화)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의 공식 홈페이지가 오픈됐다. 영화 속 우투투만의 개성과 분위기를 랜선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가운데,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우투투의 특별한 오피스 라이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특히 우투투 CEO ‘선우’의 인사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직접 우투투의 인턴 사원에 지원하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영화를 미리 엿볼 수 있는 기회는 물론 특별 이벤트 또한 마련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추석 극장가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두드릴 영화 '인턴'은 오는 9월 16일(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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