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접수 마감 앞두고 온라인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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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접수 마감을 앞두고 참여 안내에 나섰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서울창경은 서울지역 일반·기술 분야와 수도권 로컬 분야 운영기관으로서 아이디어 단계의 (예비)창업자들이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접수 마감이 임박한 만큼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많은 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 도전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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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만으로 지원 가능한 전 국민 창업지원 프로젝트, 5월 15일 접수 마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누구나 아이디어만으로도 지원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 성장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최대 10억 원 규모의 지원과 글로벌 진출 기회가 제공되며, 5월 15일 접수를 마감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서울창경)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서울지역 일반·기술 분야와 수도권 로컬 분야 운영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분야 및 지역에 따라 다양한 운영기관과 책임멘토가 참여하며, 서울창경은 접수 단계부터 참여자의 아이디어 구체화와 성장 가능성 발굴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서울창경은 신청자들의 이해를 돕고 현장 질의를 해소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오프라인 설명회를 운영했다. 이어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예비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5월 8일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해 접수 마감 전 주요 내용을 안내할 계획이다.
온라인 설명회는 5월 8일 오후 1시 30분경부터 서울창경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주요 지원 내용, 책임멘토링 등 참여자가 궁금해할 사항을 중심으로 안내하고 실시간 질의응답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에 앞서 국내 최대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올해의 K-스타트업’ 혁신창업리그 및 AI리그 설명회도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서울창경은 예비창업자부터 초기 창업기업까지 성장 단계별로 참여할 수 있는 창업지원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5월 7일 9시 기준 ‘모두의 창업’ 플랫폼은 누적 접속 11만 회, 회원가입자 8만 8천 명, 신청완료 2만 4천 건, 작성 중 1만 7천 건을 기록하며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디어 접수가 활발한 운영기관을 중심으로 진행된 신속심사 결과도 5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신규 신청자는 사전 선발된 아이디어 사례를 참고해 프로젝트 참여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서울창경은 서울지역 일반·기술 분야와 수도권 로컬 분야 운영기관으로서 아이디어 단계의 (예비)창업자들이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접수 마감이 임박한 만큼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많은 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 도전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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