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UCL PO서 카라바흐 제압…인터밀란은 보되/글림트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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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카라바흐(아제르바이잔)를 대파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뉴캐슬은 19일(한국 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토피크 바흐라모프 경기장에서 열린 카라바흐와의 2025~2026시즌 UCL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6-1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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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은 올림피아코스에 2-0 승
![[바쿠=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앤서니 고든. 2026.02.18.](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is/20260219074127056gain.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카라바흐(아제르바이잔)를 대파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뉴캐슬은 19일(한국 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토피크 바흐라모프 경기장에서 열린 카라바흐와의 2025~2026시즌 UCL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6-1 대승을 거뒀다.
이날 대파로 뉴캐슬은 오는 25일 예정된 2차전에서 패배해도 점수 차가 4점 이하면 16강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뉴캐슬은 전반 3분 만에 나온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전반 8분에는 말릭 티아우가 추가골을 기록했다.
이후 고든이 전반 32분, 전반 33분, 전반 46분에 득점, 전반에만 무려 4골을 터트리며 팀에 큰 리드를 안겼다.
후반 9분 카라바흐의 엘빈 자파굴리예프가 한 골 만회했지만, 벌어진 차이를 좁히기엔 역부족이었다.
후반 27분 뉴캐슬의 제이콥 머피가 쐐기골을 터트리며 팀의 5점 차 승리를 완성했다.
'한국 유망주' 박승수는 최근 FA컵 32강전 벤치에 이름을 올리는 등 21세 이하(U-21) 팀과 1군을 오가곤 있으나, UCL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다.
한편 이날 '이탈리아 강호' 인터 밀란은 보되/글림트(노르웨이) 원정에서 1-3 충격패를 당했다.
보되/글림트는 유독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는 팀이다.
지난달 21일에도 '잉글랜드 강팀' 맨체스터 시티를 3-1으로 잡은 바 있는데, 이날도 인터 밀란를 꺾는 데 성공했다.
스페인 명문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클럽 브뤼헤(벨기에) 원정에서 3-3 무승부에 그쳤다.
독일 레버쿠젠은 올림피아코스(그리스) 원정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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