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박물관, 수묵화 거장 박대성 화백 작품과 만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청도군 청도박물관은 4일 '세상에 우뚝 선 소산 수묵 풍경화'라는 주제로 수묵화의 거장 박대성 화백의 특별전을 개막했다.
박 화백은 청도 출생으로 독학으로 그림을 익히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 작가다.
개막식에 참석한 김하수 청도군수는 "박대성 화백의 정신세계와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이번 특별전을 통해 한국 수묵화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 청도박물관은 4일 ‘세상에 우뚝 선 소산 수묵 풍경화’라는 주제로 수묵화의 거장 박대성 화백의 특별전을 개막했다. 전시회는 2025년 2월23일까지 열린다.
전시 작품은 한국전통미를 지닌 수지가, 화지가, 여백의 미3, 정자와 전통 수묵과 현대화의 조화를 이룬 만월, 고향, 효취, 해금강 등 10점이다.
박 화백은 청도 출생으로 독학으로 그림을 익히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 작가다.
독창적인 수련법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 세계를 구축하고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막식에 참석한 김하수 청도군수는 “박대성 화백의 정신세계와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이번 특별전을 통해 한국 수묵화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
- 누드 화보 공개한 추성훈 "일본에서 히트…돈 안 받아"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
-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소회 "아내도 기뻐해"
- 정준하 '무도' 뒷담화 폭로 "유재석이 박명수 욕했다"
- 아들 외도 논란 한복판 조갑경…채연과 '라스' 인증샷
-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기집 성장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