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폭스남’ 박우열부터 ‘몰표녀’ 강유경까지…8인 8색 매력의 출연진 포스터 공개

2026. 6. 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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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확신 모드’에 최소윤-정규리 ‘긴장+견제’...‘폭풍 전야’ 러브라인!
-원조 연애 예능 채널A ‘하트시그널5’,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하트시그널5’가 입주자 8인의 매력이 돋보이는 ‘출연자 포스터’를 선보였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중인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의 제작진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를 완료한 8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최소윤의 모습을 담은 ‘출연자 포스터’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포스터에서 입주자들은 청량한 날씨의 거리에서 소파 위에 모여앉아 상큼한 케미를 발산한다. 소파 가운데에는 ‘폭스남’ 박우열과 ‘몰표녀’ 강유경이 자리했으며, 박우열 옆으로 김민주와 김서원이 ‘무해한’ 미소를 지어 설렘을 유발한다. 강유경의 옆으로는 박우열을 두고 경쟁 구도를 형성 중인 정규리, ‘메기남’ 정준현이 나란히 정면을 응시해 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소파 뒤에는 하늘색 스웨터를 입은 김성민이 댄디한 매력을, 바로 그 옆에는 ‘메기녀’ 최소윤이 활짝 웃으며 당찬 매력을 내뿜어 포스터를 ‘청량함’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현재 입주자들은 일본 여행 후 깊어진 감정과 관계로 ‘폭풍 전야’ 같은 상황에 처해 있다. 박우열과 강유경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이를 지켜보는 최소윤과 정규리는 초초함과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유경바라기’였던 김성민은 일본 여행 후 김민주에게 한층 열린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정준현은 더욱 적극적으로 강유경에게 다가갈 결심을 해 앞으로를 궁금케 한다. 김서원은 정규리에게 꽃다발까지 건네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진심을 전하려 하는데, 드디어 서로의 진심을 마주하게 되는 8인의 러브라인이 후반부를 맞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일본 여행 후, 더욱 빠르고 솔직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는 ‘하트시그널5’는 화제성 면에서도 ‘명불허전’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5월 4주 차)의 ‘TV-OTT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종합 순위에서도 7위를 차지했다. 또한,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서 8위(‘하트시그널5’ 박우열)와 9위(‘하트시그널5’ 강유경)를 휩쓰는 등 승승장구 중이다.

숨겨온 진심을 마주하게 되는 입주자 8인의 ‘폭풍 전야’ 로맨스는 9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9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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