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들이 이직을 하고 있습니다.


학부모 민원, 낮은 급여, 높은 업무 강도, 교권 추락으로 인해 교사 중도 퇴직자 수가 급증하면서 '교사 전직 러시'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젊은 교사들의 이직 의향이 매우 높고 담임 기피 현상이 심각해지면서 비교과 교사인 보건교사까지 담임을 맡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도입된 ‘교권 보호 5법’ 등은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고, 처우 개선과 학급 환경 재정비 없이는 공교육 붕괴 위기가 심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