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초코과자 추천 10


다이소는 자체 PB 상품을 확대하고 철저한 비용 절감 시스템을 구축해, 유통시장에서 실로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다이소에서는 이제 정말 없는 게 없을 정도로 다양한 상품군을 만날 수 있는데, 최근에는 다양한 맛의 간식을 맛볼 수 있는 스팟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 많은 주목을 받는 것이 ‘초콜릿’이다. 지금부터는 다이소에서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초콜릿 제품들을 모아서 추천하고자 한다.
매이지 초코 베이비

일본의 식품회사 메이지는 1916년 설립돼 전 세계를 대상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판매하는 곳이다. 특히 유명한 것이 이 회사의 초콜릿인데, 다이소에도 메이지 브랜드의 초콜릿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바로 ‘메이지 초코 베이비’다. 진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미니 초콜릿으로, 언제 어디서나 먹고 싶을 때 간편하게 꺼내 먹을 수 있다. 작지만 묵직한 맛이 나는 초콜릿으로, 한 입만 먹어도 달콤한 밀크 초콜릿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가격은 2,000원이다.
미스터 비스트 피스터블 밀크초콜릿

미스터 비스트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튜브 구독자 수를 확보한 유튜버다. 미스터 비스트의 이름을 달고 출시된 초콜릿 또한 그의 유튜브 채널처럼 전 세계에서 인기인데, 다이소에서도 화제의 그 제품을 만날 수 있다. ‘피스터블 밀크초콜릿’이 바로 그것으로,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밀크초콜릿이다.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크리미한 식감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다이소 판매가는 5,000원이다.
알버트 동전 초콜릿

다이소에서 만날 수 있는 ‘알버트 동전 초콜릿’은 선물하기에 좋은 제품이다. 추억의 동전 모양으로 만들어진 초콜릿으로, 달콤한 맛의 밀크초콜릿이다. 앙증맞은 포장으로 보는 재미를, 그리고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로 맛까지 살린 제품이다. 16개의 다양한 크기의 초콜릿이 하나의 망에 담긴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나들이나 소풍, 캠핑에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도 추천한다. 가격은 2,000원이다.
해피무 초콜렛 비스켓

‘해피무 초콜릿 비스켓’은 초콜릿 풍미의 과자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다. 달콤한 초콜릿 향을 품은 스낵으로, 아이들 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를 가지고 있다. 과자 겉면에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스마일 모양이 그려져 있다. 바삭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으로, 우유나 커피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과자로도 추천할 만하다. 80g 중량 제품의 다이소 판매가는 1,000원이다.
실카 초콜릿 위드 크리스피

‘실카 초콜릿 위드 크리스피’는 바삭바삭 씹는 맛이 일품인 초콜릿이다. 진한 카카오 풍미가 느껴지는 초콜릿에 크리스피가 콕콕 박혀 있어 더욱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한 입 크기로 잘라서 먹기 편하도록 홈이 파여져 있기에, 친구, 가족, 연인과 나눠 먹기에도 좋다. 간편한 바 형태의 초콜릿에 식감을 더하는 크리스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당을 충전할 수 있다. 다이소 판매가는 500원이다.
킹 초코 스모어

요즘 유행하는 스모어를 다이소에서도 만날 수 있다. 달콤한 초콜릿 코팅에 부드러운 마시멜로를 감싼 ‘킹 초코 스모어’다. 달디단 초콜릿 안에 역시나 단맛의 마시멜로가 있어서 극한의 단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초콜릿의 식감은 파삭하게 만들어졌으며, 안의 마시멜로가 푹신함을 선사하기에 식감의 측면에서도 매력적이다. 따뜻하게 데운 우유와 먹으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다이소 판매가는 1,000원이다.
허쉬 초코 아몬드 찰떡 파이

초콜릿을 이야기할 때 반드시 거론해야 할 브랜드가 바로 허쉬다. 다이소에서 만날 수 있는 ‘허쉬 초코 아몬드 찰떡 파이’는 아몬드 분태가 가득 뿌려진 허쉬의 찰떡 파이다. 오독오독 씹히는 아몬드로 입 안 가득 고소함을 전달하는 간식으로, 허쉬 코코아를 사용해 진한 초코의 풍미를 가득 담았다. 부드러운 파이 안에는 쫀득한 찰떡이 들어 다채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다이소 판매가는 1,500원이다.
베터 초코 샌드위치

바삭한 비스킷 제품을 찾는 이들에게는 ‘베터 초코 샌드위치’를 추천한다.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가 매력적인 초콜릿 비스킷으로, 바닐라 크림을 넣은 비스킷을 초콜릿으로 코팅해 달콤한 맛을 더했다. 비스킷의 바삭한 식감에 더해서 부드럽게 녹는 초콜릿으로 당 충전이 필요할 때 먹기 좋은 간식이다.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아담한 사이즈로 만들어져 먹기도 편하다. 다이소 판매가는 1,000원이다.
하타리 말키스트 초콜릿 맛

‘하타리 말키스트 초콜릿 맛’도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제품이다. 크래커에 초콜릿을 코팅해 달콤한 맛을 더한 스낵 제품이다. 노릇하게 구워진 크래커와 부드럽게 녹는 초콜릿이 조화를 이룬다. 크래커 위에는 설탕을 뿌려서 바삭한 스낵을 두 겹으로 겹쳤기에, 달콤함에 더해서 더욱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한 번에 먹기 좋은 양이 통에 담겨서 제공된다. 다이소 판매가는 1,000원이다.
카라파키 산리오캐릭터즈 초콜릿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초콜릿 제품도 다이소에서 만날 수 있다. ‘카파라키 산리오캐릭터즈 초콜릿’이 바로 그것이다. 산리오의 다양한 캐릭터 중 8종 중 하나의 모양이 랜덤하게 초콜릿으로 구현된 제품이다. 딸기, 바닐라, 블루베리 등 다채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캐릭터 모양대로 초콜릿을 떼 내는 것에도 재미를 느낄 수 있다. 29g 중량 초콜릿이 담긴 패키지 하나의 판매가는 1,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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