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의
정유미 아역으로 눈도장 찍은
배우 오예주

오예주의 청순하고 청량한
이미지로 그녀의 일상 스타일링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긴머리 레이어드컷으로 연출한
그녀의 스타일링

차세대 국민첫사랑의 자리를
꿰찰 수 있을 만큼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데요

염색 없이 내추럴한
블랙컬러가 그녀의
투명한 피부를 더욱 빛나게 해주었습니다.

긴머리레이어드컷은
청순하면서도 청량한 매력을
더해줄 수 있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타일입니다.


국민첫사랑 느낌 낭낭한
오예주 헤어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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