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지고 예뻐" 이청아가 잘 들고다니는 데일리백 3

어떤 가방을 사야할지 고민된다면 옷 잘 입기로 소문난 배우 이청아의 데일리룩에서 힌트를 얻어보자.

1. 생로랑 니키백

생로랑이 2018년 출시한 출시한 니키백은 멋스러운 크랙 가공이 특징인 체인 숄더백이다. 가죽과 체인 스트랩의 은은한 광이 고급스러우며 어떤 코디에도 두루두루 잘 어울려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가방이다.

이 가방은 이청아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자주 등장해 '이청아가 찐으로 애정하는 백'으로도 잘 알려졌다. 이청아는 흰색 티셔츠와 그레이진을 입고 니키백을 무심한 듯 툭 걸치거나 트레이닝 팬츠 차림에 니키백을 크로스백으로 매는 등 니키백의 매력을 100%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2. 생로랑 르37 버킷백

이청아의 전시회 나들이룩에 자주 등장하는 생로랑 르37 버킷백은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팔에 걸칠 수 있는 손잡이가 달려있고 숄더 스트랩도 있어 실용성이 뛰어나다. 포인트가 되는 YSL 로고 장식이 있어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해주는 가방이다.

이청아는 주로 포멀한 옷차림에 르37버킷백을 매치했다. 유난스럽게 화려하지 않으면서 단정하고 세련된 느낌이 완성됐다.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한 디자인에다 여기저기 잘 어울려 직장인들이 데일리백으로 들기 좋은 가방이다.

3. 보테가베네타 스몰 홉백

이청아가 최근 구매한 것으로 보이는 보테가베네타의 스몰 홉백은 요즘 유행하는 올드머니룩 연출에 제격인 가방이다. 쉐입은 심플하지만 보테카베네타의 시그니처인 안트레치아토 위빙으로 완성돼 심심하지 않고 고급스럽다.

이청아는 흰색 셔츠와 와이드한 그레이진에 홉백을 매치했다. 블랙 톤온톤 코디가 완성돼 멋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긴다. 또 넉넉한 실루엣의 패딩 차림에도 홉백을 들어 편안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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