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트로피 번쩍…바이에른 뮌헨 우승 자축

2026. 5. 19.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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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번째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우승 기념 행사를 벌였습니다.

뮌헨 구단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7일 독일 뮌헨에 위치한 마리엔 광장에서 팬들과 함께 우승 축하 행사를 벌였습니다.

김민재 역시 선수중 11번째로 시청 발코니에 등장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뮌헨은 올 시즌 리그 34경기 동안 승점 89점을 쌓아 1위를 기록, 총 122골을 넣어 분데스리가 팀 최다 득점 기록도 54년 만에 새로 썼습니다.

뮌헨은 오는 24일 열리는 슈투트가르트와 컵대회 결승전에서 시즌 두번째 우승 트로피 수집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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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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