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 ‘초등 래퍼’ 차노을과 콜라보 영상 선보여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초등 래퍼’ 차노을과 협업한 영상을 14일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차노을 군과 함께 ‘해피(HAPPY)’ 노래를 개사해 영어 공부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상에서 차노을 군은 ‘혼자 공부하기 어려워’, ‘어른들이 자꾸 물어봐. 영어 얼마나 잘하는지 물어봐’ 등의 가사로 초등학생들의 마음을 대변한다. 이어 윤선생의 일대일 맞춤형 수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영어 공부 방법을 찾고, 자신감을 얻는 긍정적인 메시지로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윤선생 공식 유튜브 채널과 ‘노을이의 작업실’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선생은 이번 영상 공개와 함께 ‘해피(HAPPY) 노래 챌린지’ 이벤트를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개사곡을 따라 부르는 영상을 SNS에 올리고, 링크를 윤스닷컴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노래 영상은 양식 제한 없이 자유롭게 촬영 가능하다.
시상은 개인과 단체 부문으로 나뉜다. 개인 수상자에게는 애플 에어팟4(1명)와 네이버페이 1만원 쿠폰(15명)을, 단체 수상자는 스낵빌딩 과자선물세트(20팀)를 증정한다. 선착순 응모자 25명에게는 CU상품권 2천원권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윤선생은 영어 학습 상담 신청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3월 31일까지 윤스닷컴에서 학습 상담을 신청한 뒤 완료하면, 추첨을 거쳐 써모스 텀블러(20명), 베플리 에코백(30명), 신세계상품권(50명)을 증정한다. 학습 상담 신청자 전원에게는 ‘초등생활 지침서’와 ‘중등생활 지침서'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선생 관계자는 “수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위로가 된 해피(HAPPY) 노래를 통해 영어 공부가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주고 싶어 이번 콜라보를 진행하게 됐다”며 “노래를 따라 부르며 신나고 행복한 새학기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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