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HIC 신고가 울린 이 리포트…게임 체험·반도체 탐방도 눈길


리포트가 나온 다음 날 RFHIC는 전 거래일 대비 10만9200원(25.80%) 오른 9만42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장 중 52주 신고가를 울렸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RFHIC의 주가 상승은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 방산·통신 부문에서 대형 수주 가능성이 높고 주요 매출처 동향을 감안하면 올해부터 2028년까지 가파른 이익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통신장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하반기 주파수 경매 이후 본격적인 발주도 기대된다.

최 연구원은 펄어비스의 올해 영업이익은 4536억원, 매출액은 9647억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목표주가 역시 기존 6만5000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붉은사막은 출시 초기 평론사트인 메타스코어에서 78점을 받고 유저 점수는 50점을 받으며 초동판매량이 올해 대부분의 판매량을 설명할 위기에 있었다. 그러나 일주일간 두 번의 패치와 특유의 게임 구조 덕에 유저평가가 64에서 80점대로 반등하며 후속 판매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펄어비스는 결국 조롱을 환호로 바꾸는 데에 성공했다. 게임이 가진 잠재력을 고려하면 아쉬운 지점도 많다. 그러나 PUBG(배틀그라운드) 이후 최고의 국내 상장사 성공이라고 판단, 전반적인 게임주 리레이팅(재평가)을 이끌 이슈로 분석한다.

국내 반도체 대형주 최선호주로는 AI 에이전트 시대에 걸맞은 저지연(Low-Latency)을 제공하는 삼성전자를, 전기·전자 분야에서는 AI 비중이 크고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업종인 삼성전기와 LG이노텍 등을 꼽았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는 터보퀀트보다 오픈 AI의 IPO(기업공개) 성공 여부로 보인다. 오픈 AI의 자금조달이 원활히 이루어진다면 내년까지 메모리 반도체에 우호적인 산업 수급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물론 구글의 터보퀀트 발표로 KV 캐시 압축을 통해 메모리 반도체 사용량을 줄일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다. 다만 작은 오차도 서비스에 영향이 큰 대형 LLM(대규모언어모델)에서 기술 검증이 필요하다. 만약 해당 기술이 높은 완성도를 보일 경우 오히려 저지연(Low Latency)이 중요한 AI 에이전트 서비스가 다양한 영역으로 확산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AI 서버와 일반 서버용 BMC 시장 1위 기업인 에이스피드(Aspeed)의 올해 실적이 전년 대비 2배 가까운 성장을 예상할 정도로 HPC(고성능컴퓨팅) 수요는 여전히 양호하다. 이번 아시아 반도체 공급망 탐방을 통해 HPC와 관련된 업체들의 호황이 단기간에 마무리되지 않을 것이라는 신호는 다양한 분야에서 감지되고 있다.
김지현 기자 mtjen@mt.co.kr
[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댄서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 머니투데이
- 신수지, 또 무슨 일?…"억울하고 황당한 일 당해" 의미심장 글 - 머니투데이
-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 머니투데이
- "남자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피운 남편 - 머니투데이
- '배당금 6000원' 이보다 더 준다?..."자사주 소각 끝" 이 회사 어디 - 머니투데이
- 이란 전쟁 한 달…"비전투국 중 한국이 제일 큰 타격" - 머니투데이
- 트럼프 "우리가 구했다" 발표 직후…이란 "수색하던 美항공기 격추" - 머니투데이
- "군살 하나 없네"...산다라박, 과감한 비키니 '깜짝 뒤태' 눈길 - 머니투데이
- 삼성家, 5년에 걸친 '12조 상속세' 납부 이달 마침표 - 머니투데이
- "합의 안 하면 인생 끝" vs "100잔 무단 취식"…'12800원 횡령'의 진실은?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