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연하 뮤지컬 배우와 '난임 극복'...6년 만에 '쌍둥이 남매' 얻은 여배우, 운동법

그룹 캣츠 출신 배우 김지혜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김지혜 SNS

김지혜가 선택한 운동은 골프로, 필드를 걸으며 드라이버샷과 스윙, 어프로치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하체와 코어, 어깨, 팔 근육을 고르게 사용하는 전신 운동입니다.

특히 골프는 스윙할 때 몸통 회전과 체중 이동이 함께 이뤄져 복부와 허리 주변의 코어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하체로 중심을 단단히 잡아야 하는 만큼 균형감과 자세 안정성 강화에도 효과적입니다.

또 라운딩 내내 걷는 활동량이 더해져 심폐 지구력 향상과 칼로리 소모, 체지방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집중력과 멘털 조절이 중요한 종목인 만큼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꾸준히 즐기면 체형 관리와 체력 증진은 물론 유연성과 몸의 밸런스를 함께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9월 긴급 제왕절개 수술로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습니다.

최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요즘 입 터졌나봐요..출산하고 다들 다이어트 한다는데 나는 6키로가 더 쪄버림. 셋째 임신..일리 없자나요?ㅋㅋㅋ걍 똥별이 열심히 먹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습니다.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