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미가 티파니 'Blue Book 2025: Sea of Wonder' 행사에서 눈부신 올화이트룩으로 글로벌 패션 피플을 사로잡았습니다.

유려한 드레이핑 디테일이 돋보이는 민소매 톱과 하이웨이스트 슬랙스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심플한 블랙 미니 핸드백을 더해 포인트를 주면서도 전체 룩의 세련미를 살렸으며, 부드럽게 웨이브를 넣은 흑발 스타일링이 그녀 특유의 고풍스러운 우아함을 배가시켰습니다.
뉴욕 랜드마크 호텔을 배경으로 한 박주미의 모습은 마치 한 편의 명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동안 여신'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한편, 박주미는 1994년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에 입학한 뒤 MBC ‘오늘은 좋은 날’에서 강호동의 여자친구 역할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드라마 ‘허준’, ‘여인천하’ 등을 통해 인기를 얻었고, ‘여유만만’에서는 이홍렬과 함께 MC를 맡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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