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신임 사장에 윤두현 전 의원 선임
김명상 2024. 12. 2. 13: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윤두현 전 국회의원을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윤 신임 사장은 지난달 25일 그랜드코리아레저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후보자로 선임됐으며, 문체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을 통해 공식 취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윤두현 전 국회의원을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윤 신임 사장은 지난달 25일 그랜드코리아레저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후보자로 선임됐으며, 문체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을 통해 공식 취임했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7년 12월 1일까지 3년이다.
1961년생인 윤 사장은 서울신문과 YTN 기자를 거친 언론인 출신으로 박근혜 정부 시절 대통령실 홍보 수석비서관으로 근무했으며,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유인촌 장관은 “그랜드코리아레저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운영하며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공기업”이라며 “신임 사장이 뛰어난 조직 운영 능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발전뿐만 아니라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명상 (terr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화 '공공의적' 모티브된 최악의 존속살해[그해 오늘]
- ‘4분의 기적’ 버스서 심정지로 고꾸라진 男, 대학생들이 살렸다
- "술만 마시면 돌변..폭력 남편 피해 아이들과 도망친 게 범죄인가요"
- "임영웅과 얘기하는 꿈꿔...20억 복권 당첨으로 고민 해결"
- '공룡 美남' 돌아온 김우빈, 황금비율 시계는[누구템]
- 경찰, 오늘 '마약 투약 혐의' 유아인에 구속영장 신청
- 2차전지 미련 못 버리는 개미군단 '포퓨'로 진격…포스코그룹株 주가는 글쎄
- '최고 158km' 안우진, 6이닝 2실점 역투...키움, 3연패 탈출
- "보증금, 집주인 아닌 제3기관에 묶는다고"…뿔난 임대인들
- 상간소송 당하자 "성관계 영상 유포하겠다" 협박한 20대 여성[사랑과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