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여자골프 세계랭킹 2계단 오른 35위…유해란 7위 유지

박윤서 기자 2025. 7. 22. 09: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윤이나의 세계랭킹이 소폭 상승했다.

윤이나는 22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2계단 오른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LPGA 투어가 열리지 않았음에도 윤이나는 세계랭킹이 소폭 올랐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대상과 상금왕을 차지하는 등 국내 무대를 평정한 윤이나는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효주 10위·고진영 13위
[에린=AP/뉴시스] 윤이나가 29일(현지 시간) 미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80회 US여자오픈 첫날 12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윤이나는 1언더파 71타 공동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5.05.30.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윤이나의 세계랭킹이 소폭 상승했다.

윤이나는 22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2계단 오른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LPGA 투어가 열리지 않았음에도 윤이나는 세계랭킹이 소폭 올랐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대상과 상금왕을 차지하는 등 국내 무대를 평정한 윤이나는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했다.

윤이나는 올해 15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한 차례도 톱10에 오르진 못했고, 6차례 컷 탈락했다.

[저지시티=AP/뉴시스] 유해란이 8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저지시티 리버티 내셔널GC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 오픈 첫날 2번 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하고 있다. 유해란은 5언더파 67타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5.05.09.

한국 선수 중에서는 이번에도 유해란이 가장 높은 순위인 7위에 올랐다. 김효주와 고진영도 변동 없이 각각 10위, 13위를 유지했다.

지난 13일 종료된 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공동 14위를 기록한 최혜진은 22위에 자리했다.

세계 1~6위인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인뤄닝(중국), 이민지(호주), 에인절 인(미국)도 순위 변동은 없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