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라인 여신 등장!” 딸이 아빠 닮을까 걱정한 41세 예비엄마, 핑크 드레스룩

가수 손담비가 사랑스러운 핑크빛 실크 드레스와 카디건을 매치해 화사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사진=손담비 SNS

여기에 화이트 플랫슈즈로 편안한 무드를 더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무엇보다도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미모와 자연스러운 엄마 미소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손담비는 작년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한 손담비는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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