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생방송 중 '펑'…美 래퍼 바지 안에서 발사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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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생방송 중 래퍼의 바지 주머니에서 총이 실수로 발사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진행자 마이크 디와 이야기를 하고 있던 2로우는 방송이 시작된 지 47분쯤 지났을 무렵 왼쪽 바지 주머니로 손을 넣었다.
2로우는 놀란 표정을 지으며 주머니 안에 있던 총을 조금 꺼냈고 총을 확인한 스태프는 "이게 뭐야"라고 외쳤다.
방송 후 마이크 디는 "2로우가 카메라 앞에서 거의 총을 쏠 뻔했다. 다행히 모두가 무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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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생방송 중 래퍼의 바지 주머니에서 총이 실수로 발사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13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텍사스 출신 래퍼 2로우(46·2 Low)는 새해 첫날 유튜브 채널 '원 온 원 위드 마이크 디(One on One W/ Mike D podcast)'에서 생방송을 하고 있었다.
진행자 마이크 디와 이야기를 하고 있던 2로우는 방송이 시작된 지 47분쯤 지났을 무렵 왼쪽 바지 주머니로 손을 넣었다. 그러자 갑작스러운 총성이 울렸고 2 로우와 진행자는 순간 당황한 듯 행동을 멈췄다.
진행자는 "누가 누구를 쐈어? 누군가 총에 맞았냐"고 방을 둘러보며 질문했고, 이에 화면 밖에 있던 제작진은 "아니다, 괜찮다"라고 답했다.
2로우는 놀란 표정을 지으며 주머니 안에 있던 총을 조금 꺼냈고 총을 확인한 스태프는 "이게 뭐야"라고 외쳤다. 이후 진행자는 사람들에게 괜찮냐고 물었고 2로우는 자기 다리를 살피며 "아마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다행히 현장에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후 마이크 디는 "2로우가 카메라 앞에서 거의 총을 쏠 뻔했다. 다행히 모두가 무사하다"라고 전했다.
위험천만했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전장치가 풀린 채 보관돼 있던 총기에 우려를 표했고 일각에서는 홍보용 퍼포먼스였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민수정 기자 crysta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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