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훈남'子 탁수·준수 잘 키웠네...놀라운 배우 유전자 "연극과"

정안지 2026. 3. 21. 0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종혁이 두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서서 사진을 촬영 중인 이종혁과 아들 탁수, 준수 형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탁수와 이준수는 아빠 이종혁의 뒤를 이어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다.

이종혁은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연기전공)를 졸업, 이탁수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이종혁이 두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종혁은 21일 "중앙대, 서울예대, 동국대 연극과"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서서 사진을 촬영 중인 이종혁과 아들 탁수, 준수 형제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 동무를 하거나 양손 엄지척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부자(父子)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각자 대학교 과 점퍼를 맞춰 입고 촬영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학교는 다르지만 세 사람 모두 '연극과'라는 공통점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탁수와 이준수는 아빠 이종혁의 뒤를 이어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다. 이종혁은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연기전공)를 졸업, 이탁수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다. 또한 이준수는 2026학년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과 신입생으로 입학해 배우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갔다.

또한 두 아들은 아빠를 닮아 훈훈한 비주얼과 큰 키를 자랑하는 등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종혁은 과거 이탁수, 이준수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