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드라마 ‘신의 퀴즈: 리부트’로 데뷔해 훈훈한 비주얼과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가진 기대주로 떠올랐습니다.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스타트업’, ‘새빛남고 학생회’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혔습니다.

배우 강유석은 드라마 ‘법쩐’과 ‘택배기사’를 통해 크게 주목받았습니다. 그리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현재 방영 중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주연자를 꿰찼습니다.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강유석은 전직 아이돌 출신 엄재일을 맡았습니다.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엄재일은 딱 한 곡의 히트곡을 배출한 해체 아이돌 그룹 하이 보이즈 멤버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팬서비스를 하듯 능숙한 환자 응대와 뜨거운 열정, 그리고 타고난 친화력으로 산부인과 병동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강유석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수빈, 연준과 '하이 보이즈'를 결성했습니다. '그날이 오면'은 경쾌한 기타 리프 위로 사랑에 빠진 청춘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낸 곡으로, 극 중 아이돌 그룹 '하이 보이즈' 출신의 엄재일(강유석 분)이 과거 발매한 히트곡이라는 설정을 가졌습니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강유석은 애순(문소리 분)과 관식(박해준 분)의 둘째 아들이자 금명(아이유 분)의 동생인 은명으로 등장, 모범생인 누나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그려내 흥미를 이끌었습니다. 그는 이유 있는 반항 속 가려졌던 은명의 상처를 차차 풀어내며 극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강유석은 이종석 안방복귀작 ‘서초동’에 합류해 의사 이어 변호사로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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