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대통령에 탈당 요구는 경솔한 언동…이견 접어두고 뭉쳐야”
신현의 객원기자 2024. 12. 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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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5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와 관련해 "여당에게 분열은 무책임"이라고 밝혔다.
원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정부와 여당이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우리 앞에 닥친 혼란을 하루라도 빨리 해소해 국민을 안심시켜 드리는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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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에게 분열은 무책임…하나로 뭉쳐 이겨내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연합뉴스
(시사저널=신현의 객원기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5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와 관련해 "여당에게 분열은 무책임"이라고 밝혔다.
원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정부와 여당이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우리 앞에 닥친 혼란을 하루라도 빨리 해소해 국민을 안심시켜 드리는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각자의 이견은 접어두고, 오직 민생과 국가안위에 전념해 나가야 한다"며 "특히, 대통령 탈당요구 같은 경솔한 언동은 우리에게 절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 전 장관은 그러면서 여권을 향해 "하나로 뭉치자.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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