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발표 앞두고 많이 긴장한 이동경 "생애 가장 긴장중" [2025 K리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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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의 이동경이 MVP 발표를 앞두고 많이 긴장했다.
울산 관계자도 "수년간 이동경을 봐왔지만 이렇게 긴장되는 모습은 처음"이라고 말했을 정도.
이동경은 "이렇게 인터뷰하는 분위기, 많은 관계자들 속에 있어서이기도 하고 MVP 발표를 기다리는 상황이라 긴장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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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울산HD의 이동경이 MVP 발표를 앞두고 많이 긴장했다. 긴장하고 경직된 표정으로 "인생에서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프로축구연맹은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2025 K리그 대상 시상식을 연다.

시상식의 꽃은 단연 시즌 MVP 발표. 울산의 이동경, 전북 현대 박진섭, 수원FC 싸박이 3파전으로 경쟁 중이다.
36경기 13골 12도움으로 최고 활약을 펼친 이동경은 시상식이 열리기전 취재진을 만나 "원래 제가 머리만 대면 잘 자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잠을 설쳤다"면서 "인생에서 가장 긴장됐던 순간이 도쿄 올림픽 명단 발표 순간이었다. 지금도 그때와 비슷하다"고 웃었다.
3주 후로 예정된 결혼식에 대해 "아마 결혼할때도 지금처럼 긴장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웃어보였지만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이동경. 울산 관계자도 "수년간 이동경을 봐왔지만 이렇게 긴장되는 모습은 처음"이라고 말했을 정도. 이동경은 "이렇게 인터뷰하는 분위기, 많은 관계자들 속에 있어서이기도 하고 MVP 발표를 기다리는 상황이라 긴장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동경은 "개인적으로 처음으로 30경기 이상을 뛰어봤고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또한 36경기동안 매경기 자신감을 가지고 임했기에 MVP에 대한 욕심이 있다"고 말했다.
박진섭과 역대급 접전이 예상되는 이동경의 MVP 결과는 곧 열릴 시상식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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